
껍질을 깨려는 열망의 외침, Futures Unbuilding <Futures>
by 정기엽 | 2026.09.16
2015년 EP <Before Dawn>으로 데뷔해 2016년 시와 음악을 교차한 정규작 <곁에 있다 없을 때 빈 자리를 모른다> 등을 발표한 어쿠스틱 듀오 니들앤젬(Needle&Gem)에서 시작해 ijo라는 개인으로 활동한 끝에 새 이명(異名) Future Unbuilding에 이르기까지.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활동하는 점과 많은 이름을 미루어 보아 탈피를 거듭하는 캐릭터인 것 외에는 큰 정보가 없는 뮤지션이다. 있다면 몇몇 무대에서 가끔 라이브를 선보이는 정도랄까.






















Floating Points & San Francisco Ballet Orchestra
★ 4.2 / 5.0